장초반 게임주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5분 현재 모바일게임 대장주 컴투스는 전일보다 500원(+0.98%) 오른 5만 1700원, 게임빌은 전일보다 400원(-0.41%) 하락한 9만 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는 전일보다 50원(-0.11%) 떨어진 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바일게임 '확산성밀리언아서'를 서비스하고 있는 액토즈소프트는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전일보다 600원(+1.02%) 오른 5만 9700원에 거래 중이다.
라이브플렉스는 전일보다 15원(-0.70%) 하락한 21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운영자금 등을 마련치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공시한 바 있다. 유상 증자 규모는 248억 수준이며 예정 발생 가액은 1895원이다.
한편 엠게임은 장초반 게임주 중 가장 많은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엠게임은 전일보다 5원(+0.12%) 오른 4075원에 거래 중이며 거래량은 20만주를 넘어섰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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