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리니지' 역대 최강 보스 '기르타스' 새단장을 기념해 3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라스타바드 최종장, 용자의 임무' 이벤트는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저주받은 다크엘프 성지'역에서 캐릭터가 사망해도 패널티를 받지 않는다. 또 특별 임무를 완수하면 '지상군의 보급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시공을 초월한 단결' 이벤트에서 엔씨소프트는 기르타스를 최초로 쓰러뜨린 모든 이용자에게 일주일 간 강력한 변신 기능과 추가 경험치를 제공한다.
또 공식홈페이지에서는 창작 이벤트 '기르타스에게 바치다'가 진행된다. 4월 10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기르타스를 주제로 한 그림이나 글을 남겨서 응모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4월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수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아이패드와 마우스패드, 게임 아이템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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