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가 프로야구 개막전에 발맞춰 새단장에 나선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7일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구마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2013년 WBC 국가대표 세트덱과 2012년 스태프 카드를 새롭게 선보이고 선수카드 보유 가능 개수를 기존 600장에서 최대 900장으로 상향된다.
특히, 기존 KBO와 MLB 등 각기 다른 리그에서만 용병을 영입할 수 있었던 용병영입을 동일 리그에서도 가능하게 하는 선수영입 다양화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이와 더불어 넷마블은 내달 24일까지 기존, 신규, 복귀 이용자 모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마구마구 선물 대잔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이용자 전원에게는 2012년도 KBO구단의 선수카드 및 스태프 카드를 지급하고, 기존ㆍ복귀 이용자에게는 29,000원 상당의 초기화권 패키지 및 100만 거니 등 푸짐한 13시즌 선물 패키지를 제공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국내 프로야구 개막에 발맞춰 선수영입 다양화 시스템과 선수카드 보유가능 개수 상향 등 이용자들이 그 동안 원하던 요소를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구현했다"며 "마구마구는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대폭적인 리뉴얼 작업을 거쳐 상반기에는 획기적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구마구는 올 상반기 대대적인 리뉴얼에 들어간다. 넷마블은 현재 마구마구의 캐릭터 및 구장 그래픽 전면 리뉴얼, 게임 내 UI 개선, 편의기능 보강 등 대격변급 리뉴얼을 준비 중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특별기획] 스마트시대, 韓 ·日 게임전쟁… ①일본의 역습
▶ ″벤처 주연, 메이저 조연″…스마트게임, 기업 역할마저 교체
▶ 봄바람 타고 ″여심″ 자극!…SNG 다시 대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