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IEM 시즌 7 월드챔피언쉽 (이하 IEM 월드챔피언십) LOL 부문이 3월 6일 수요일 5시 30분(한국시각)에 CJ 블레이즈와 LG-IM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LOL 축제가 펼쳐진다.
총 12개 팀이 출전하는 이번 IEM 월드챔피언쉽은 6개팀씩 A,B조로 나눠서 2개조 풀리그로 진행되며, 6개팀이 6강에 진출한다. 각 조 1위팀은 4강에 직행하며, 2,3위팀은 6강 토너먼트를 거쳐 4강에 진출한다.
A조에는 최근 들어 자주 맞붙게 되는 CJ 블레이즈와 LG-IM이 개막전으로 선정되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지난 IEM 카토비체에서 우승을 차지한 겜빗게이밍(구, M5)이 같은 조에 편성됐다.
B조에는 한국팀인 CJ 프로스트와 SK텔레콤 T1이 속해 있으며 그 외에는 유럽의 강팀 EG(구 CLG EU), MYM.SK게이밍 등이 속해 있다.
유럽과 한국의 강팀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IEM 월드챔피언쉽의 조별리그 경기는 2경기에서 최대 3경기까지 동시 중계되며, 나이스게임티비에서 아프리카TV와 트위치TV를 통해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전 경기 생중계 할 예정이다.
이번 IEM 월드챔피언쉽을 위해 나이스게임티비에서는 기존의 김동수,하광석 해설 외에 프로게이머 ‘강퀴’ 강승현 선수를 해설로 초빙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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