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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오브워' 최신작, 국내 팬들과 조우… 전작 몰라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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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오브워' 최신작, 국내 팬들과 조우… 전작 몰라도 된다

'갓오브워' 시리즈의 최신작 '갓오브워:어센션'이 출시에 앞서 국내 게이머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2일 서울 용산 랜드시네마에서 자사의 콘솔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PS)의 신작 타이틀 시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갓오브워:어센션'을 포함해 신작 타이틀 10종을 출시에 앞서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용 등급이 18세 이상인  '갓오브워:어센션'은 무대 중앙에 성인 전용 특별 시연회가 따로 마련됐으며, 이 게임의 한국인 개발자 '스티븐 김'이 직접 방문해 게임 소개 및 사인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스티븐 김은 "갓오브워:어센션은 갓오브워 시리즈의 10년 전 이야기를 담고 있어 전작을 못해본 게이머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며 "주인공 '크레토스'의 10년 전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표정을 넣고 근육량을 줄이는 등 많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전작에서 크레토스는 분노에 찬 얼굴이 태반이었지만, 이번 시리즈에서는 캐릭터의 성격과 표정 등에서 인간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어 그는 "갓오브워:어센션은 시리즈 최초로 최대 8인까지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모드가 적용됐다"며 "검과 망치 등 무기 선택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스티븐 김은 "언제나 팬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며 행사장을 방문한 팬들에게 친필 사인이 새겨진 갓오브워:어센션 포스터를 선물했다.

한편, 갓오브워:어센션은 오는 12일 정식 발매되며, 이에 앞서 5일부터 11일까지 다양한 구성의 패키지로 예약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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