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일본 앱스토어 시장을 강타(무료 1위, 매출 2위)했던 모바일게임이 국내 시장 공략을 앞두고 있다.
19일, 세가네트웍스는 포케라보와 공동개발한 트레이딩 카드게임(이하 TCG) '운명의클랜배틀' 안드로이드 버전의 국내 출시에 앞서 사전 등록 캠패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등록은 1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보상은 한국판 한정카드와 레어티켓 1장이다.
운명의클랜배틀은 전략과 TCG의 장점을 조합한 게임으로 약 300여 장의 카드가 4단계로 진화해 최대 1200장의 카드가 제공되고 최대 20 vs 20 팀전인 클랜배틀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2년 6월 일본에서 출시돼 앱스토어 무료 1위, 매출순위 2위를 차지한 트레이딩 카드게임(이하 TCG) ‘운명의 클랜배틀’이 한국에 상륙한다.또 손가락으로 밀어던지는 '플릭' 시스템이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세가네트웍스 한 관계자는 "운명의클랜배틀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제작한 비주얼의 카드 들이 더해져 유저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가네트웍스는 세가가 지난해 7월 스마트폰게임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이며 포케라보는 2007년 설립된 일본의 모바일게임회사로 2012년 10월 그리에 1700억원에 인수된 회사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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