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2월 19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와이디온라인은 전일보다 290원(+7.07%) 오른 439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한때 454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와이디온라인의 상승 원인은 카카오게임 서비스 대행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분석되고 있다. '애니팡'을 제작했던 선데이토즈가 후속작 '애니팡사천성'을 출시했기 때문.
와이디온라인 관계자는 "애니팡사천성 CS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와이디온라인은 중소형게임개발사들의 고객서비스(CS) 대행 사업을 광주 G&C센터를 통해 실시하고 있으며 '활' '라쿤슬라이스' '몬타워즈' 애니팡' '드래곤플라이트' 젤리뽀' 등 인기 게임 고객지원 업무를 맡고 있다.
또 최근에는 '터치파이터'와 '윈드러너' 등 위메이드 전체 모바일게임에 대한 운영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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