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하이(대표 김정준)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MMORPG ‘데카론’이 150레벨 이상의 유저를 위한 이벤트 콘텐츠 ‘에피소드 2. 움바르의 역습’을 업데이트했다고 22일 밝혔다.
‘움바르의 역습’은 지난해 12월 첫 선을 보인 ‘에피소드 1. 싼타카론의 침공’에 이은 두 번째 이벤트 콘텐츠로, 에피소드 1 당시에는 기본 65레벨의 ‘점핑 캐릭터’를 제공해 유저들이 빠르게 고레벨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에피소드 2를 통해서는 새롭게 리뉴얼된 ‘죽음의 땅’ 지역에서 더욱 강력해진 몬스터들의 역습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 지역의 보스급 몬스터인 ‘움바르’를 무찌를 경우 기존에 없었던 신규 레전드 무기를 습득할 수 있으며, 일일 퀘스트를 수행하면 추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등 고레벨 유저의 고급 장비 구성과 빠른 성장을 돕는다.
게임하이 곽명현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고레벨 유저분들의 빠른 성장과 강력한 무기 확보를 돕기 위해 준비한 이벤트성 콘텐츠”라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온라인순위] 국산 MMORPG ´맹위´…아키-열강2-마영전 ´약진´
▶ 축구게임, 3인3색 대결! …피파3vs위닝온라인vs차구차구
▶ 김홍규 대표 “차구차구로 ‘모바일 태풍’ 뚫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