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김명운이 돌아왔다…3킬로 재역전 1위 수성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김명운이 돌아왔다…3킬로 재역전 1위 수성

웅진 스타즈가 1대3으로 패배 직전에 몰린 상황에서 김명운이 출전해 '3킬'을 기록하며 4대3으로 재역전에 성공하며 1위 자리를 굳혀갔다.

웅진은 1세트에 출전한 김민철이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게 시작했다. 김민철이 김도우가 채 방어 채비를 갖추기 전에 공격을 가하면서 팀의 서전을 장식했다.

하지만 꼴찌 탈출을 위한 STX의 저항도 만만치 않았다. 2세트에 출전한 백동준이 김민철을 시작으로 김유진과 윤용태 등 웅진 프로토스 듀오를 꺾으며 3킬을 달성하며 순식간에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이때 등장한 웅진의 마지막 선수는 김명운이었다. 김명운은 기세가 오른 백동준을 상대로 저글링의 기동력을 활용해 승리를 따낸 뒤 이신형을 상대로 뮤탈리스크를 모아 공습을 가하며 최종전으로 이끌었다.

마지막 세트에서 김명운은 신대근을 만났다. 김명운과 신대근은 바퀴와 히드라리스크 체제를 갖추고 중앙에서 대규모 전투를 벌였고, 이 전투에 승리한 김명운은 신대근의 부화장을 장악하며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웅진은 이날 승리로 8개 팀 중 가장 먼저 10승 고지에 올라선 반면 STX는 가장 먼저 10패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온라인순위] 국산 MMORPG ´맹위´…아키-열강2-마영전 ´약진´
축구게임, 3인3색 대결! …피파3vs위닝온라인vs차구차구
김홍규 대표 “차구차구로 ‘모바일 태풍’ 뚫겠다”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