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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우 폴란드서 첫 우승컵 들어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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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우 폴란드서 첫 우승컵 들어 올려

▲강현우(사진출처=팀리퀴드)

강현우(LG-IM)가 폴란드서 열린 IEM7 카토비체서 첫 우승컵의 영광을 안았다.

강현우는 21일(한국시각)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7 결승전에서 조중혁(MVP)을 3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MLG 섬머리그에서 준우승을 따낸 뒤 이렇다할 활약이 없었던 강현우는 신년 들어 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강현우는 1세트서 힘싸움으로 조중혁을 물리쳤다. 집정관의 힘을 바탕으로 한차례 몰아붙였고 본진까지 쑥대밭을 만들었다.

2세트를 내준 뒤 동률을 이룬 강현우는 3세트에서 조중혁의 벙커링을 막아낸 뒤 장기전을 펼쳤다. 상대보다 많은 확장으로 자원전에서 앞섰고, 이는 곧 병력 규모에서 차이를 보이며 승기를 잡았다.

마지막 세트가 된 4세트에서 강현우는 안정적인 병력생산에 집중했다. 이어서 고위기사로 상대 일꾼을 잡는데 집중했고, 또 다시 자원 면에서 앞서기 시작했다. 이어서 상대의 총공격을 예상한 뒤 전병력을 이끌고 나가 전투에서 승리를 차지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편 SK텔레콤으로 이적 후 첫 공식전에 나선 원이삭은 이번 대회에서 3위에 오르며 여전한 실력을 과시했다.

◆IEM 시즌7 카토비체 결승
▶강현우(LG-IM) 3대1 조중혁(MVP)
 1세트 강현우(프, 5시) 승 <안티가조선소> 조중혁(테, 11시)
 2세트 강현우(프, 1시) <구름왕국> 승 조중혁(테, 7시)
 3세트 강현우(프, 7시) 승 <묻혀진계곡> 조중혁(테, 1시)
 4세트 강현우(프, 1시) 승 <여명> 조중혁(테, 7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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