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의 대표주 컴투스와 게임빌이 21일 상승장으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컴투스는 전거래일 대비 750(1.73%) 상승한 4만 42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게임빌은 같은 시각 전거래일 대비 600원(0.58%) 오른 10만 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모바일게임에 새바람을 불러 일으켰던 액토즈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2250%(4.41%) 하락한 4만 8750원에 거래대 대조를 이뤘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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