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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소드 “아주부프로스트 꺾어야 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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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소드 “아주부프로스트 꺾어야 할 팀”

나진소드가 결승 진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12-13 결승 진출에 성공한 나진소드의 ‘와치’ 조재걸과 ‘카인’ 장누리는 결승 진출에 대한 기쁨을 밝혔다.

장누리는 “섬머 이후에 두 번째 대회인데 연습을 열심히 해 결승전에 올라가게 돼 기쁘다. 그리고 항상 패배를 안겨주던 아주부 프로스트와 다시 맞붙게 돼 기쁘다”라며 복수의 칼을 갈았다.

이어 조재걸은 “작년 섬머 결승에서 관람객들도 많고 무대고 커서 다음에는 꼭 저 무대에 오르고 싶었는데 이뤄져 행복하다. 행복한 김에 우승까지 하고 싶다”고 결승 진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4강전 첫 3대0 완승을 기록한 것에 대해 장누리는 “첫 경기를 잡으면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조재걸은 “리그오브레전드는 기세 게임이기 때문에 첫 경기 잡고 완승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타릭이 각광받는 이유에 대해서 장누리는 “타릭의 스턴 스킬도 좋고, 이블린과 카직스 등 강력한 챔프가 많이 있기 때문에 상대팀의 데미지 손실을 만들기 위해서 맞는 챔피언인 것 같다”고 밝혔다.

나진소드는 결승에서 맞붙게 될 아주부프로스트에 대해서 “언젠가는 꺾어야 할 팀이다. 이번에는 꼭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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