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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 2018] 홍콩 라마, 결승 진출…막강 화력 뽐내며 프랑스 쉔 제압

조상현 기자

기사등록 2018-10-13 17:07:13 (수정 2018-10-13 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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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 2018 홍콩 라마 선수 = 컴투스 제공

SWC 2018에서 홍콩의 라마 선수가 프랑스 쉔 선수를 누르고 결승전에서 한국의 빛대 선수와 맞붙게 됐다.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13일 서울 마포구 OGN e스타디움에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 2018(이하 SWC 2018)' 월드 결선을 개최했다.

1세트에서 쉔 선수는 완벽한 벤픽 설계로 승리했다. 쉔 선수는 상대를 도발로 묶은 후 메인 딜러인 불피닉스를 빠르게 제압한 후 힐러 몬스터를 처치하면서 경기를 쉽게 풀어냈다.

하지만 2세트부터 라마 선수의 독주가 시작됐다. 라마 선수는 2세트에서 물, 풍속성 유니콘을 앞세워 상대를 빠르게 제압했다. 초반부터 몬스터를 하나 잃은 쉔 선수는 역전이 어렵다는 판단 끝에 기권을 선언했다.

3세트에서도 라마 선수는 불피닉스와 풍피닉스를 꺼내 상대 몬스터를 빠르게 제거해냈다. 승부의 의지가 꺾인 쉔 선수는 또 한번 기권하게 된다.

2세트, 3세트에 이어 4세트도 비슷한 양상이었다. 3세트와 동일한 덱을 꺼낸 라마 선수는 방어력 약화와 불피닉스 조합으로 를 승기를 가져왔다. 결국 불피닉스의 공격력을 이기지 못한 쉔 선수는 패배, 라마 선수에게 결승행 티켓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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