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뮤 IP로 중국에서 '웹툰'제작…웹젠, 브랜드 인지도 확대 '기대'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웹젠(대표 김태영)의 자사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뮤를 활용한 웹툰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전했다.

 

지난 13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콘텐츠 기업 한주에 본사에서 웹젠은 뮤 IP를 소재로 연재되는 웹툰 제작 계약식을 체결했다. 

 

‘뮤’ IP웹툰은 중국의 웹 코믹 제작 회사인 ‘창판 웹툰스튜디오’에서 제작을 맡고 오는  27일부터 약 1년간 ‘한주에’ 산하의 웹툰 플랫폼인 ‘마이멍 만화’를 비롯해 ‘텐센트’, ‘넷이즈’ 등 중국의 주요 웹툰 플랫폼 15곳에서 동시에 연재된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주에는 지난 2015년 5월 설립되어 웹툰, 문학, 영상,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중국의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이며, 산하의 웹툰 전문 서비스 플랫폼 ‘마이멍 만화’에서는 3,8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뮤 IP웹툰을 제작하는 창판은 지난 2014년 설립돼 중국의 대다수 웹툰 플랫폼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웹툰스튜디오다. 

 

한편, 웹젠은 올해 하반기 중국에서 ‘뮤’를 주제로 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자사의 IP제휴사업을 더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이관우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