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블소 비무제 결선 현장 '깜짝' 방문...'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블소 비무제 대회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자리했다.

14일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의 오프라인 대회인 '네네치킨 블소 비무제:임진록' 3주차 결선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약 6000여 명의 블소 유저들이 현장을 방문해 결선다운 뜨거운 모습을 보였다. 엔씨소프트도 유저들의 큰 관심을 반영하듯 블소의 오프라인 대회를 e스포츠로 확장하려는 계획을 준비 중에 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도 이날 행사장에 깜짝 방문에 유저들을 놀라게 했다. 경기 중 방송 카메라는 현장을 찾은 김 대표를 화면에 담았고 해설진은 유저들에게 김택진 대표가 방문한 만큼 게임의 개선점 및 바라는 점을 외치게 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김 대표는 이를 반영하겠다는 의지로 양손을 귀에 대고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블소 비무제는 14일 결선 이후 15일 임요환과 홍진호 전 프로게이머의 블소 대결로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3 2014, 게임조선 특별 취재팀이 전하는 생생한 소식
최종태 산단공 본부장, 서울 실리콘밸리로 키운다!
큰 녀석이 온다! 모바일 대형RPG시대 도래
16년차 장수 게임, 전성기는 지금부터!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20 디아볼링 2014-06-15 14:31:02

ㅋㅋ ㅋ생각보다 귀엽게 생겼네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