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중소 게임사들이 북미 최대 게임전시회 'E3 2014'에 참석해 쟁쟁한 해외 업체들과 경쟁을 펼쳤다.
해당 국내 업체들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의 후원으로 지난 9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3일간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치러진 E3에 한국공동관으로 참가했다.

워게이밍, 유비소프트 등 주변의 대형 부스와 비교했을 때 그 규모는 작았지만 기업관(B2B) 형태로 부스를 꾸며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올해 E3 한국 공동관에는 펄어비스, KOG, 비쥬얼샤워, 네오아레나 등 총 10개의 중소 게임사가 입점해 다양한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선보였다.


또한 지난 3일간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EA 등 80여 개 퍼블리셔와 약 140건의 1대1 상담을 진행하며 게임 콘텐츠 수출에 적극 나섰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3 2014, 게임조선 특별 취재팀이 전하는 생생한 소식
▶ 최종태 산단공 본부장, 서울 실리콘밸리로 키운다!
▶ 큰 녀석이 온다! 모바일 대형RPG시대 도래
▶ 16년차 장수 게임, 전성기는 지금부터!












신바람이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