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물적분할' 선언한 넷마블, 독립작업 첫 발…증자계획 밝혀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CJ E&M으로부터의 물적분할 계획을 밝힌 넷마블이 독립을 위한 첫 발을 뗐다.

CJ E&M은 게임사업부문(넷마블) 자회사 CJ게임즈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377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1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증자 전 발행주식은 20만주이며,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신규발행되는 주식은 1만9450주(액면가 5000원)다. 신규 주식 보통주 1주의 가격은 기준주가에 대한 할증율 14만1488%가 적용, 707만9387원으로 설정됐다.

3자 배정 대상자는 중국 텐센트홀딩스의 손자회사인 한리버인베스트먼트다. 회사 측은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의 경쟁력 및 역량 강화, 글로벌 플랫폼 확보차원에서 한리버인베스트먼트를 3자 배정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CJ E&M은 지난 3월 넷마블을 물적분할하고, 텐센트로부터 5330억 규모의 투자유치를 받은 CJ게임즈와 넷마블을 합병한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절차에 따라 CJ게임즈는 오는 8월 3500억원 규모의 2차 유상증자를 계획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3 2014, 게임조선 특별 취재팀이 전하는 생생한 소식
최종태 산단공 본부장, 서울 실리콘밸리로 키운다!
큰 녀석이 온다! 모바일 대형RPG시대 도래
16년차 장수 게임, 전성기는 지금부터!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