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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3 2014] 스트리트파이터 추억 '물씬'…캡콤 USF4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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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 부스에는 대표적인 격투게임 '스트리트파이터'의 향수가 물씬 풍겼다.

캡콥은 10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3일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게임전시회 'E3 2014'에 참석해 자사의 다양한 게임을 선보였다.

특히 캡콤을 격투게임 최강자로 만든 '스트리트파이터' 시리즈가 이번 게임쇼에도 어김없이 등장했다. 이번에 출품된 시리즈는 지난 4일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와 X박스 라이브를 통해 발매된 '울트라 스트리트파이터4'(이하 USF4)였다.

USF4는 전작 '슈퍼 스트리트파이터4'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전반적인 밸런스 조정과 더불어 ▲두 가지의 울트라 콤보를 동시에 사용하는 ‘울트라콤보 더블’ ▲게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레드 세이빙’, ‘딜레이 스텐딩’ 등 새로운 시스템이 대거 적용됐다. 또한 '휴고 앙드레', '포이즌', '엘레나', '로렌토', '디카프리' 등 신규 캐릭터도 만나볼 수 있다.

캡콤은 이번 행사에서 USF4의 시연대를 아케이드 형태로 꾸미며 올드 팬들의 추억을 자극했다. 게다가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오노 요시노리 총괄 프로듀서가 현장을 방문해 사인회 및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매시간 유저간 게임 대결 이벤트를 벌이는 등 신작 게임 홍보에 적극 나섰다.


▲ 오노 요시노리 총괄 프로듀서가 사인된 USF4 포스터를 팬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 유저 간 실시간 USF4 대결도 볼거리였다.

▲ 스트리트파이터는 물론 캡콥의 대표 게임 캐릭터들의 인형 및 피규어가 전시돼 있다.

그러나 USF4가 전부는 아니었다. 캡콤은 PC용 좀비액션게임 '데드라이징3'를 비롯해 닌텐도 3DS '몬스터헌터4 얼티메이트', '역전재판' 시리즈의 영문판 'Phoenix Wright: Ace Attorney Trilogy' 등의 신작 타이틀도 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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