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저는 게임개발사 워게이밍과의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크라켄 프로 월드오브탱크 에디션’게이밍 헤드셋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앞서 출시된 레이저 데스에더 게이밍 마우스와 레이저 골리아투스 마우스패드의 뒤를 잇는 레이저의 세 번째 월드오브탱크 에디션 제품이다.
40mm 드라이버를 탑재해 파워풀한 저음과 풍부한 베이스, 선명한 고음과 중음을 자랑한다. 특히 제품의 첫 2만개 물량에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1500골드와 7일간의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보너스 코드가 동봉돼 있다.
민-리앙 탄 레이저 사장은 “우리가 사랑하는 게임 개발사와 협력한다는 것은 항상 즐거운 일”이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e스포츠 선수들이 선호하는 레이저의 주변기기를 월드오브탱크와 같이 훌륭한 게임이 손잡은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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