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엔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E3 2014에 '소닉'이 돌아왔다.
신규 타이틀인 '소닉 Boom'을 메인으로 내세운 세가 부스는 주변 부스와는 완전 다른 시원한 분위기를 만들어내 지나가는 관람객의 발을 잡았다.
밝은 분위기에 야자수와 오두막 등이 설치된 세가 부스에서는 3DS와 Wii U로 신규 소닉 시리즈인 '소닉 Boom'을 즐길 수 있었다. 또한, 각종 소닉 피규어나 인형이 전시되어 있고, 거대 설치물에서는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배려됐다.
한편, 통로에 설치된 '초음미쿠 프로젝트 디바 F2nd' 근처에는 '하츠네 미쿠' 코스프레를 한 부스걸이 돌아다니며 유저몰이에 나섰다.








[로스엔젤레스(미국) 이정규 기자 rahk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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