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홀 #429에서 진행되고 있는 '비디오 게임 히스토리 뮤지엄'이 바로 그 것. 이 전시에서는 과거 패미콤이나 게임보이같은 메이저급이 아닌 국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기기도 전시가 되었다.
또한, 한편에서는 소파에 앉아 다양한 카트리지 게임을 즐겨볼 수 있다. 올드 게이머는 과거의 향수에 젖어 플레이를 해보며, 비교적 젊은 관람객은 해당 비디오 게임기에 궁금증을 가지기도 했다.




[로스엔젤레스(미국) 이정규 기자 rahk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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