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신작 투입 속도를 높이며 주가 반등을 이끌어냈다.
28일 10시 28분 현재 게임빌은 전 거래일 대비 2.07% 오른 6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3거래일 연속 이어지던 하락세를 끊었다.
게임빌은 지난 주 지속적으로 신작 출시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 회사는 지난 25일 신작 캐주얼 슈팅 게임 '포켓 건파이터즈'를 구글 플레이에 선보였다.
23일에는 모바일 RPG '제노니아5'를 360, 바이두 등 중국 내 주요 안드로이드 마켓 7곳에 최초 출시했다.
야구게임 '이사만루'의 타격 버전인 '이사만루 타격왕' 출시도 예고했다. 게임빌은 현재 '이사만루 타격왕'의 카카오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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