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프로야구매니저, 95년 삼성 김상엽 등 신규 레전드 카드 공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한국 프로야구 최고 스타들만 등장하는 ‘레전드(Legend) 카드’를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레전드 팩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1995년 삼성 김상엽, 1996년 롯데 주형광, 1997년 해태 이대진 등 총 30명의 선수를 ‘레전드 카드’로 추가한다. 또 ‘레전드 카드’ 획득에 필요한 선수카드로 구성된 ‘레전드 팩 패키지’를 오는 2월 13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레전드 카드’는 레전드라는 이름에 어울리도록 기존 선수카드보다 능력치와 스킬 효과가 뛰어나며, ‘레전드 카드’를 포함해 팀을 구성하면 강력한 힘이 발휘돼 좋은 경기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레전드 카드’는 기존 카드와 달리 게임 내 상점에서 구입할 수 없고, 지정된 선수카드를 모아야만 획득 가능하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 1군 구단이 보유할 수 있는 외국인 선수가 현행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프로야구 매니저'에서도 용병 정책을 기존 2명에서 3명으로 변경한다. NC 다이노스의 경우 4명까지 가능하다. 아울러, 이용자들이 경기 진행 중에도 ‘선수 오더’, ‘상점’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정통 AOS게임의 귀환, 도타2 : 모든 정보 담았다!
[까는톡] 게이머의 말말말…실랄하거나 기발하거나
[책에서 만난 게임이야기] (1) 게임 중독의 원인, 자율성과 타율성
애니팡2 '바보의 변명'
롤, 야스오 '선택불가'… 결승전 영향 있나?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