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이 오는 24일까지 파이널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최종 점검을 위한 이번 테스트는 특정 제한이 없는 오픈형으로 진행되며, 영웅의 군단 홈페이지와 T Store, 구글플레이에서 ‘영웅의 군단’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지난 테스트 계정 그대로, 또는 신규 계정을 생성해 즉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유저간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길드와 경매장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고, 아이템 강화 및 개량을 위한 ‘주문 각인’, ‘장비 개량’ 등 MMORPG의 재미요소라고 할 수 있는 주요 시스템이 대거 추가됐다. 또한 지난 테스트를 통해 수렴한 유저 피드백을 반영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유저 인터페이스(UI)도 적용했다.
한편 파이널 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0레벨 이상의 유저에게는 게임머니인 ‘하츠’ 아이템이 500개 제공되며, 특정 시간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는 ‘하츠’를 500개 추가 지급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정통 AOS게임의 귀환, 도타2 : 모든 정보 담았다!
▶ [까는톡] 게이머의 말말말…실랄하거나 기발하거나
▶ [책에서 만난 게임이야기] (1) 게임 중독의 원인, 자율성과 타율성
▶ 애니팡2 '바보의 변명'
▶ 롤, 야스오 '선택불가'… 결승전 영향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