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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유럽] '나니와'요한 루세시 무난히 프리미어 리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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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유럽 챌린저 리그 첫날 경기 결과 '나니와' 요한 루세시가 무난히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했다.

한국시간으로 22일 새벽 벌어진 WCS 2014 시즌1 챌린저 리그 첫날 경기에서 전 시즌 챌린저 리그에 잔류했던 선수들이 모두 승리를 거두며 프리미어 리그에 올랐다.

첫날 경기에서 가장 관심을 끈 선수는 당연히 '나니와' 요한 루세시였다. 지난해 WCS 글로벌 파이널에 진출했던 유일한 외인 선수로 올해 역시 한국 선수를 위협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루세시는 불가리아 출신인 니콜라이 네데체프를 3대0 셧아웃시키며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 건재함을 과시했다.

또한 개막전을 치른 '해피' 드미트리 코스틴 역시 3대0으로 프리미어 리그에 합류했으며, 남은 두 자리는 프랑스 출신 세바스티앙 레브와 슬로베니아의 마티치 데야크가 차지했다.

◆ WCS 유럽 챌린저리그 프리미어 진출 현황
테란(1) : 드미트리 코스틴
저그(2) : 세바스티앙 레브, 마티치 데야크
프로토스(1) : 요한 루세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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