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리그가 오는 29일 8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는 20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을 오는 29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리그는 매주 일-월-화요일 3일간 오후 7시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W타워 지하 1층 '넥슨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또한 신규 게임 채널인 스포티비 게임즈와 기존 스포츠 채널인 스포티비2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인터넷으로는 네이버스포츠, 유튜브, 트위치TV 등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2014시즌에 사용되는 공식맵은 총 6개로 '밸시르 잔재' '프로스트' '우주정거장 TE' '연수' 등 블리자드 래더맵과 '세종과학기지' '아웃복서'와 같은 프로리그 자체 제작맵에서 선수들이 불꽃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29일 개막하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은 총상금 1억 6천만 원을 걸고 연간 총 4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은 "프로리그를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오랜기간 공들여 프로리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e스포츠 팬들의 프로리그에 대한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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