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신형(에이서)이 월드챔피언십시리즈(WCS) 코리아 2013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블리자드는 19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신형이 최지성, 이승현, 백동준, 김민철, 김유진 등을 제치고 WCS 코리아 최고의 선수가 됐다"고 밝혔다.
이신형은 올해 WCS 시즌1 결승전에서 김민철에게 패해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시즌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리그 정상에 올랐다.
이후에도 STX소울을 프로리그 우승팀으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고 에이서로 이적한 뒤에도 GSTL, 팀스토리컵에서 소속팀을 우승시키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블리자드는 올해 유럽 최고의 선수로는 '나니와' 요한 루세시(얼라이언스), 북미 최고의 선수에는 '스칼렛' 사샤 호스틴(에이서)을 선정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 던파 페스티벌, 끝판왕은 던파걸 출신 ″아이유″ …
▶ 셀바스, 모바일게임 ″본격″ 출시....5종 5색 매력은 ″차별화″
▶ 리니지2, 신종족 ″아르테이아″와 꽃미녀 파이터의 공통점은?
▶ 위닝일레븐온라인 ″환골탈태″…볼품없던 과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