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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준, 소울 떠나 마우스스포츠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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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백동준이 독일 프로게임단 마우스스포츠로 이적한다.

마우스스포츠게임단은 19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월드챔피언십시리즈 시즌3 코리아와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백동준이 팀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독일 프로게임단 마우스스포츠는 2002년 카운터스트라이크 팀을 창설하며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스타크래프트2 선수로는 '하수옵' 데니스 슈네이더, '루시프론' 페드로 듀란, '마나' 그레고리코민츠, '볼틱스' 후안 듀란이 속해있다.

백동준은 월드챔피언십시리즈 시즌3 코리아 결승전에서 어윤수(SK텔레콤T1)를 4대0으로 꺾고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곧이어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글로벌 파이널에서도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백동준은 "해외 대회에 많이 참가하고 싶어 한국이 아닌 해외 게임단을 선택했다"며 "2014년에도 최고의 프로토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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