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에 결혼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결혼 시스템'은 게임 내 커플이 된 이용자 간 결혼을 할 수 있는 콘텐츠로 프로포즈, 결혼신청, 결혼식장 예약, 청접장 예약, 하객 초대, 의복 선택, 신혼집 구매, 결혼진행 등의 순서로 현실 속 결혼과정을 게임 내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결혼 한 커플에게는 각자 개인 홈에 둘만의 공통 공간인 신혼집과 커플액자가 주어지며, 엠스타 멤버십 최고 등급인 VVIP 이용자들에게만 지급되는 ‘야외 자쿠지’를 신혼 선물로 제공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년 1월 9일까지 이벤트 기간 내 결혼한 커플 전원에게 넷마블 캐쉬 및 골드바 테이블 아이템을 제공하며 결혼 프로포즈 전용 아이템인 ‘핑크 다이아몬드 반지’를 30% 할인 판매한다.
또 내년 1월 15일까지 커플끼리 입맞춤하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이벤트 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최대 넷마블 캐쉬 20만원을 커플 결혼 지원금으로 제공한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커플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면서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결혼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며, "향후 결혼한 커플을 위한 부부커플액션, 커플끼리 키울 수 있는 작물, 커플 소품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 중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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