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모바일게임사 컴투스는 19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송병준 게임빌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송병준 신임 대표는 서울대 벤처 창업 동아리 초대 회장 출신으로 한국모바일게임산업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계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인물이다.
송 신임 대표는 이날 대표이사 선임 자리를 빌어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의 발전을 다년간 함께 이끌어 왔던 컴투스의 대표로 취임하게 돼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며 "컴투스가 글로벌 TOP 모바일게임 기업으로 한 단계 더 크게 올라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컴투스와 게임빌은 송병준 대표의 컴투스 대표 취임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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