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에서 ‘메리 솔로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오는 26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유저들은 이 기간 동안 게임 내에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마법인형’과 ‘크리스마스 솔로 파티 초대장’ 아이템을 각각 1개씩 받을 수 있다.
마법인형을 소환하고 15분간 유지하면 체력(HP)을 회복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쿠키’와 ‘자음 블록’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ㅁㅌㅅㄹ’(모태솔로), ‘ㅁㅈㅇ ㅅㄹㅂㄷ’(무적의 솔로부대)로 구성되어 있는 자음 블록을 모아 문장으로 완성시키면 오만의 탑 보스들을 소환할 수 있는 ‘영혼석’, ‘극한의 무기/방어구’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이 담긴 선물상자를 얻을 수 있다.
또 크리스마스 솔로 파티 초대장을 가지고 기란 마을에 있는 NPC ‘민티스’와 대화하면 이벤트 전용 사냥터인 ‘솔로 타운’으로 이동할 수 있다. ‘솔로 타운’에서 몬스터 ‘외로운 루돌프’를 사냥하면 체력(HP)를 회복시켜주는 ‘크리스마크 쿠키’를 얻을 수 있다. ‘솔로 타운’은 매일 40분간 이용할 수 있으며, PC방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40분이 추가되어 총 80분 동안 사냥을 즐길 수 있다.
이성구 글로벌라이브사업1실 실장은 “리니지 15주년 이벤트 중 마지막 이벤트인 ‘메리 솔로 크리스마스’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즐거움을 느꼈으면 한다”며 “다가오는 2014년에도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lineage.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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