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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모바일RPG ‘별들의 전쟁’…황금기대작 '3인방'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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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는 피말리고, 유저는 함박웃음

엄지족을 겨냥한 모바일RPG 혈전이 시작됐다.

모바일RPG 기대신작이 12월 한꺼번에 몰리며 피말리는 경쟁을 시작한 것. 특히 이름만으로도 플레이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작품 3종이 모바일RPG의 빅뱅을 예고하고 있다.

첫 포문은 12월 17일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론칭한 게임빌의 제노니아온라인이 열었다. 제노니아온라인은 대한민국 모바일게임 맏형이자 대표주자인 게임빌이 직접 제작한 신작이다.

이 작품은 10년 넘는 모바일게임 개발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게임이자 피처폰 시절 모바일RPG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제노니아의 최신작으로 엄지족에게는 단연 최고의 모바일RPG로 인식되고 있다.

20일에는 웹젠이 ‘뮤 더 제네시스’를 론칭한다. 이 게임은 2001년 웹젠을 스타 개발사 반열에 오르게 한 핵심 온라인RPG ‘뮤’를 모바일화한 작품이다.

2001년 론칭된 뮤는 기존 온라인RPG와는 비교가 되지 않은 화려한 그래픽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1.5세대 게임으로 뮤 더 제네시스는 이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명작의 귀환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여기에 모바일RPG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CJ E&M 넷마블이 초대작을 준비중에 있다.

넷마블은 다함께차차차를 시작으로 모두의마블, 몬스터길들이기 등 잇따라 국민게임을 배출 모바일게임 명가다. 특히 몬스터길들이기 이후 내친구용팔이, 스톤에이지모바일를 연이어 론칭, 캐주얼은 물론 모바일RPG마저 석권한 대가다.

12월 내 론칭을 목표로 한 신작은 ‘흥행 RPG 느낌을 아는’ 넷마블의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하고 있어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색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대작 모바일RPG 3인방은 명성과 인지도, 게임성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을 뿐 더러 론칭 간격이 채 한 달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져 올 겨울 게임시장의 최고의 대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대작 모바일RPG의 대결은 각 게임사들의 자존심을 내건 승부로도 주목받고 있다.
게임빌과 넷마블은 ‘모바일 신구 대가’의 싸움으로, 웹젠과 게임빌은 모바일게임과 온라인게임 명가의 맞대결로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업계 한 관계자는 “게임빌, 웹젠, 넷마블은 국내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의 간판기업들로 이들의 신작은 과거 온라인게임 대작 못지않은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며 “올 겨울 엄지족은 그 어느 해보다 흥에 겹지만 게임사 입장에서는 피말리는 승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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