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훈 웹젠모바일 대표가 첫번째 자체개발 타이틀 '뮤 더 제네시스' 론칭을 앞두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김 대표는 17일 판교 사옥에서 열린 미디어간담회에 참석해 "온라인게임 시절도 마찬가지만 모바일게임 시대에서의 트랜드 변화속도는 더욱 빨라 지고 있다"며 "당초 계획보다 '뮤 더 제네시스'의 론칭시기가 늦어지게 된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웹젠모바일을 이러한 흐름에 있어 론칭게임의 갯수보다 게임의 질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현재 모바일게임 시장의 RPG와 다른 시각적, 내용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뮤 더 제네시스'의 원작인 온라인 '뮤' 시리즈처럼 10년 이상 사랑받는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뮤 더 제네시스'는 웹젠의 대표 온라인게임 '뮤'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정통 모바일RPG로, 오는 20일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출시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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