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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벤처신화 ´옛말´ …흥행작 ´빈익빈 부익부´ 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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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대형 퍼블리셔 편중 현상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게임조선에서 최근 구글플레이와 iOS 마켓 기준 다운로드 및 인기, 매출 순위를 분석한 결과 탑50에 넷마블이 8개, 위메이드 5개, NHN 4개, 넥슨 2개, 컴투스 4개, 게임빌 1개 등 대형 퍼블리셔 게임이 24개로 전체의 약 50%를 차지했다.

넷마블은 ‘몬스터길들이기’ NHN은 ‘포코팡’ 위메이드 ‘윈드러너’ 넥슨 ‘퍼즐삼국’ 컴투스 ‘돌아온액션퍼즐패밀리’ 게임빌 ‘이사만루’ 등이 대표 게임이다.

중견 퍼브리셔인 네오싸이언, 조이시티, 쿤룬, 라이브플렉스, 액토즈, 파티게임즈, 팜플의 게임까지 합치면 31개로 중견이상 퍼블리셔가 모바일게임 탑50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탑50의 62%다.

이밖에 해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게임사인 쿤룬코리아, 이펀컴퍼니, 추콩코리아, 킹닷컴, 구미코리아, EA, 로비오, 디앱스게임즈, 수퍼셀의 게임 수는 총 11개로 탑50의 2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퍼블리셔와 해외 개발사의 게임을 합치면 총 42개로 탑50의 84%다.

올해부터 두각을 나타낸 스타트업 개발사는 ‘헬로히어로’를 개발한 핀콘이 유일하며 단독 퍼블리셔를 통하지 않고 자체 서비스하고 있는 개발사는 선데이토즈, 네시삽십삼분, 넥스트플로어, 노크노크, 데브시스터즈, 라온게임즈 등 총 7개사로 탑50에 총 8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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