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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입김' 받들었더니…최강의군단,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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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들의 토론 내용을 게임 개발에 반영하는 온라인게임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지난 10일 라이브 베타테스트(LBT)를 시작한 에이스톰(대표 김윤종)의 MMORPG '최강의군단'이다.

LBT는 비공개 형식의 테스트지만 게임 플레이 정보가 그대로 정식서비스로 저장되어 이어지며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게임 내 반영하는 방식을 말한다.

최강의군단은 게임 홈페이지 내 '바벨프로젝트'라는 코너를 통해 매주 추천 주제를 제시하고 이와 관련된 게이머의 의견을 토론을 통해 베스트 토론을 선정한다.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베스트 토론은 매주 토요일 심의 단계로 거쳐 실제 개발에 반영된다.

게이머의 의견이 단순히 반영되는 것 외에도 의견이 심의 단계나 실제 업데이트에 적용되며 해당 게이머에게는 포츈쿠키와 특별 엠블렘 등의 보상도 제공된다.

12일 오후 7시 현재 바벨프로젝트에는 '게임시스템'이란 추천 주제 아래 게임 유저 tgb8****가 제안한 "유료 아이템 중 뽑기 같은 확률성 아이템을 만들지 말아주세요"라는 토론이 찬성 408과 반대 44로 가장 높은 추천을 받고 있으며 이어 길드오 같은 친목 기능에 대한 의견과 쿨타임 표시 개선이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최강의군단은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를 개발했던 김윤종 사단이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으로 하나의 캐릭터가 아닌 복수의 캐릭터를 육성해 즐기는 데 초점을 맞추고 것이 특징이고 액션과 조작감이 강조됐다.  

이 게임은 오는 2014년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LBT를 진행 중이며 LBT에 추가 참가를 위해서는 돌발 초청 이벤트나 LBT선정 유저에게 친구 초대 코드를 받아야 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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