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웹게임 삼국지W, '모바일'化 …단순 컨버팅 넘어 '재미' 살렸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스냅씽킹(대표 박준영)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삼국지W for CAPOGAMES'를 12일 구글플레이 마켓을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국지W'는 웹게임 삼국지W의 모바일버전으로 중국 전역 패권을 놓고 다투는 정통 전략 시뮬레이션게임이다.

삼국지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인 만큼 소설 내 등장하는 아이템과 장수를 비롯해 일기토와 역사를 기반으로 하는 시나리오가 제공되며 중국 전역의 성 소유권을 두고 다수의 연합원들이 다투는 공성전은 삼국지W의 대표 콘텐츠다.

장현일 스냅씽킹 개발 PM은 "기존 웹게임의 장점인 빠른 접근성과 틈틈이 시간을 투자해 즐기는 플레이 유형이 모바일 환경에 더 잘 어울린다는 판단에 삼국지W의 모바일화를 결정했다" 며 "모바일 버전은 좀 더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장PM은 "기존 웹게임 버전과 차별화 요소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게임 그래픽의 개선으로 기존 웹게임을 즐겼던 게이머는 새로운 게임을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장PM은 기존 서비스 게임을 모바일로 컨버팅한 수준이 아님을 강조했다. 보통 모바일화된 게임은 기존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게임 화면을 제공하되 밸런스만 조절한 수준인데 삼국지W는 밸런스는 최대한 유지하고 게임 플레이 방식이나 사용에 변화를 주는 듯 반대의 방식을 택했다.

스냅씽킹은 게임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게임 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정 날짜에 접속 시 높은 등급 장수 카드를 얻을 수 있고 연합에 가입 시 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 또한 이벤트 종료일까지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면 다양한 아이템이 추가로 지급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던파 페스티벌, 끝판왕은 던파걸 출신 ″아이유″ …
셀바스, 모바일게임 ″본격″ 출시....5종 5색 매력은 ″차별화″
리니지2, 신종족 ″아르테이아″와 꽃미녀 파이터의 공통점은?
위닝일레븐온라인 ″환골탈태″…볼품없던 과거 끝!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