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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TV, NSL 결승전 풍성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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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미디어 곰TV는 오는 9일 ‘넥슨 스폰서십 리그’ 결승전에서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넥슨(대표 서민)이 주최하고 곰TV가 주관하는 ‘넥슨 스폰서십 리그(Nexon Sponsorship League, 이하 NSL) 시즌 1 결승전은 9일 오후 1시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결승전 현장 입장은 12시부터 가능하다.

곰TV는 결승전 현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든 관람객에게 솟대 와드 스킨과 얼음폭군 무기 스킨, 넥슨캐시 3,000원권을 제공하며 선착순으로 백호 짐꾼과 간단한 먹을거리도 지급한다. 또한, 응모권 추첨을 통해 넥슨 캐시 5만 원권을 제공한다. 응모권은 입장 시 받을 수 있다.

수험생을 위한 이벤트도 있다. 수험표를 지참한 관람객에게는 도타 2 수면양말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베스트 치어풀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로 현장관람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곰TV 도타2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일 결승전에서는 '포유(fOu, 전 FXOpen)'와 '스타테일(StarTale)'이 국내 최강 프로팀의 명성을 두고 맞붙으며 우승후보인 포유는 도타 2 첫 공식 국내 리그 넥슨 스타터 리그 우승팀으로 이번 시즌에도 무패로 결승에 오르며 실력을 증명했다. 스타테일 역시 강력한 경쟁 상대로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NSL 시즌 1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로 치러지며 우승팀에게는 프로게임단 활동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이 연간으로 지원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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