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닉스게임즈(대표 신봉건, 김정훈)는 북미 퍼블리셔인 글루 모바일(대표 니콜로 드 마시)와 모바일게임 '건좀비2'의 북미, 유럽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건좀비2는 전세계적으로 8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모바일 FPS게임 '건좀비: 헬게이트'의 차기작으로, 전작보다 새로워진 450개 스테이지의 캠페인 모드와 블리츠 모드 등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건좀비2의 북미, 유럽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글루모바일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글로벌 모바일게임 선도 기업 및 퍼블리셔로서,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글루 모바일의 오리지널 IP 이터니티 워리어스, 컨트랙트 킬러, 디어헌터 시리즈를 국내에도 서비스하고 있다.
글루 모바일의 크리스 아카반 퍼블리싱 사업부 총괄은 "피닉스게임즈와 함께 건좀비2의 북미, 유럽 서비스를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건좀비2는 호쾌한 타격감이 일품인 FPS게임으로 많은 북미유럽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피닉스게임즈와 글루 모바일은 건좀비2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현지화 작업을 포함한 제반 사항에 대해 신속한 협력과 준비를 통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북미·유럽에 출시할 계획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내친구용팔이 ″시작일뿐″…모바일RPG 名家 꿈꾼다, 상상게임즈
▶ [모바일게임순위] 외산 대작 파상공세…힘 잃은 국산게임들
▶ [기자수첩] 한정판의 유혹 ″속았다″…KGC, 일부 강연 우려먹기
▶ [취재수첩] e스포츠, 소통과 불통의 차이…AOS ″진화″ 스타2 ″퇴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