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주 카카오게임하기 플랫폼에 출시된 신작은 ‘다장르 출격’으로 요약할 수 있다.
지난 주 출시된 카톡게임 역시 다섯 장르의 게임이 출격하며 유저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그 중 눈에 띄는 신작은 학교대항전을 강조한 안드로메다게임즈의 ‘학교종이땡땡땡’과 에이앤비소프트의 정통 RPG ‘크림슨하트2’, 게임빌의 SNG ‘클레이랜드’로 이들은 각각 3일 현재 구글 인기 무료 3, 7, 8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주 출시작은 SNG, 런닝, 아케이드, 전략, 퍼즐, RPG 등 각 장르가 하나씩 론칭됐다.

아프리카티비의 SNG ‘아이러브치킨’은 카카오게임 중 최초로 치킨가게를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네네치킨의 혜인식품과 공동 프로모션 제휴를 맺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의 ‘달려라!마블’은 런닝게임으로 미국 마블사의 유명 캐릭터인 아이언맨, 어벤저스 등 다양한 히어로들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웃플레이의 ‘버블블레이즈’는 아케이드 장르로 전세계적으로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게임이다. 북미와 영국을 포함한 7개 국 앱스토어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게임빌의 ‘히어로마스터’는 전략장르로 왕국 경영과 정복을 통한 거점 확보, 유저들과의 전쟁 등이 특징인 게임이다. 이 게임은 게임빌에서 출시하는 7번째 카톡게임이다.
컴투스의 ‘블럭톡톡’은 퍼즐장르로 사천성과 비슷하게 같은 그림 두 개를 매칭시키면 된다. 사천성과 다른 점은 둘 사이를 가로막는 퍼즐이 있다해도 클리어가 가능한 점이다.
게임팟코리아의 ‘우리는사냥친구’는 RPG장르로 1500종이 넘는 유닛이 등장한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카카오게임하기 플랫폼에는 지난 주까지 231종의 게임이 론칭됐고 금주 6종이 추가돼 총 237종의 게임을 서비스하게 됐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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