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으로 소속을 옮긴 소울이 연맹 첫 행사인 소약교육에 불참했다.
연맹 이준호 사무국장에 따르면 소울이 STX와의 계약이 끝난 뒤 숙소를 재정비하며 새로운 숙소로 이전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이번 행사에 불참했다.
소울은 지난 1일로 공식 해체를 발표했으며 이신형과 김도우를 제외한 남은 선수들과 NS호서 출신인 김태균 등 7명의 인원으로 GSTL에 출전한다.
이준호 국장은 "소울의 불참으로 이번 소양교육은 아주부, FXO, 스타테일 등 3팀만이 참가한다"며 "스타2와 도타2 선수들을 상대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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