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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 별별랭킹] ´학살자´에도 서열이 있다… ´리키´ 최다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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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 별별랭킹] ´학살자´에도 서열이 있다… ´리키´ 최다킬 기록

도타2는 100명이 넘는 영웅들이 존재하고 이들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전장을 휘젓는다.

영웅들은 전투개시자, 캐리, 서포터 등 각 역할에 특화된 스킬과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다. 이 때문에 유저들은 자신이 원하는 영웅들을 선택해 게임을 플레이한다.

해외 각종 도타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는 ‘도타버프(dotabuff.com)’에 따르면 매 주 영웅들은 약 10~100만회에 걸쳐 선택된다.

이 중에서 게임 당 10킬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영웅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9월 1주 KDA(킬과 도움 더해 죽은 횟수로 나눈 수치) 랭킹에서 리키, 바이퍼, 허스카는 게임 당 평균 10킬 이상을 기록하며 ‘학살자’ 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리키’는 유저들 사이에서 소위 ‘학살자’라고 불린다. 이는 궁극기 ‘영구 투명화’ 때문으로 마력소모없이 적에게 기본 공격을 가하거나 스킬을 사용할 때까지 투명상태가 된다. 이 덕분에 은신 영웅에 대비를 하지 못하는 초보 유저들의 경우에는 순식간에 죽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궁극기 외에도 W스킬인 ‘점멸가격’은 적 유닛 뒤로 순간이동해 공격하는 것으로 4레벨을 달성할 경우 재사용 대기시간이 5초로 줄어들어 적을 끝까지 추격할 수 있게 해준다.

‘바이퍼’는 도타2의 원작인 ‘도타’ 시절부터 초반에 강한 영웅으로 정평이 나 있다. 도타2에서도 상대 캐리의 성장을 막기 좋은 영웅이다. Q스킬 ‘맹독공격’은 바이퍼의 레인전을 강하게 만들어 주는 가장 큰 요소로 기본 공격에 섞여 추가 피해와 이동속도와 공격속도 감소를 유발한다. 이에 더해 궁극기 ‘바이퍼의 공습’은 1레벨부터 이동 속도를 5.1초 동안 40% 감소시켜 효과적으로 적 영웅을 제압할 수 있게 돕는다.

‘허스카’는 자신의 체력을 소모해 적을 공격하는 스킬을 주로 사용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궁극기 ‘일격필살’을 꼽을 수 있다. 일격필살은 체력을 일정량 소모해 대상의 현재 체력을 절반으로 만드는 스킬이다. 이에 50%에 달하는 둔화효과까지 더해지기 때문에 습격이나 1대1 전투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하지만 자신의 체력을 소모한다는 점 때문에 평균 10이 넘는 킬 수를 보여주지만 죽는 횟수 또한 8.83으로 모든 영웅 중 최상위 권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도타2 영웅 공략과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도타2조선(dota2.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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