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13] 북미 게이머 '이정도였어?'…개막과 동시에 인산인해](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831/104844/sa14.jpg)
현지 시각 30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팍스 프라임 현장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개장 시장이 가까워 옴에 따라 행사장에 입장하려는 관람객들이 줄을 늘어선 것. 현장 관계자는 대기열만 약 1만 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지 시각 31일인 토요일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팍스는 지난 2004년 시작된 게이머 중심의 게임쇼로 규모를 점차 늘려 2010년 부터는 봄에 열리는 팍스 이스트와 가을에 열리는 팍스 프라임으로 이원화됐다.
E3, 동경게임쇼, 게임스컴에 비해 국내 시장서 인지도는 낮지만 미국 현지서는 약 10만 여 명이 참가하는 대형 게임쇼로 각인됐다.
이번 팍스 프라임 2013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EA(일렉트로닉아츠), 2K, 소니 등 세계적 게임사는 물론 국내 관계사로는 엔씨소프트 개발 자사회 카바인스튜디오와 넥슨 미국 법인 넥슨 아메리카가 참여한다.
국내 모바일게임사 핀콘은 자사가 개발한 '헬로히어로' 미국 진출을 위해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 좌측에 와일드스타 현수막이 보인다
[시애틀(미국)=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NHN엔터테인먼트 이은상 대표 "모바일게임은 아시아시장 집중 공략"
▶ 넷마블표 모바일게임 성공 비법 공개…"비결은 타이밍
▶ 온라인게임, 금단의 벽 넘었다…월탱-디아3, 콘솔게임화 ″의미는″?
▶ SK컴즈, 네이트온 5.0 출시…카톡 돌풍 잠재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