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코나미가 개발한 리듬게임 ‘팝픈뮤직써니파크'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15년만에 정식 출시 되는 ‘팝픈뮤직’은 코나미 비마니 시리즈 중 하나로 다양한 색깔의 9가지 버튼을 이용해 타이밍에 맞춰 곡을 연주하는 음악시뮬레이션이다.
이 밖에 악곡을 클리어해 ‘자전거’를 특정 위치까지 이동시켜 획득할 수 있는 엑스트라 스테이지와 팝픈뮤직 카트를 모아 더욱 색다른 플레이가 가능한 ‘럭키 코드’ 등 다양한 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유니아나 관계자는 “’팝픈뮤직써니파크’를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국내 정식 출시를 하게 돼 감사 드린다"며 "리듬게임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팝픈뮤직 써니파크’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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