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네오싸이언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ORPG ‘승천의 탑’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승천의 탑’은 앱스토어에서 전체 순위 14위, 무료 게임 순위 9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게임은 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MORPG로 언리얼 엔진3를 탑재해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파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네비게이션, 스킬 콤보, 상세한 튜토리얼 등 라이트 유저와 하드코어 유저가 함께 즐길 수 기반을 마련해 인기몰이에 나선다.
한편 그라비티는 ‘승천의 탑’ iOS 버전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리뷰를 작성하는 이용자에게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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