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릴랜드 크레스웰 FXO 콘텐츠 디렉터
프로팀 FXOpen(이하 FXO)의 릴랜드 크레스웰 컨텐츠디렉터는 한국 시장에서 첫 '도타2'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으로 내다봤다.
14일 서울 삼성동 곰TV 강남스튜디오에서 열린 '도타2' 첫 정식 리그 NSL(넥슨 스타터 리그)에서 첫 우승은 팀 FXO가 차지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릴랜드 디렉터는 "한국은 e스포츠 강국이지만 '도타2'에서는 아직 초보 수준"이라며 "하지만 이는 기술적인 측면일 뿐 관중의 수준과 방송 등 비지니스 측면에서는 세계적 수준에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e스포츠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분위기 조성이 중요한데 한국은 관중의 호응과 캐스터의 역동적 진행, 방송 수준에서 이미 준비 완료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한국 PC온라인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롤(리그오브레전드)'와 경쟁 측면에서도 '도타2'의 우위를 점쳤다
릴랜드는 "이미 해외에서 '도타2'는 '롤'과 '스타크래프트'와 맞먹는 수준"이라며 "라이엇게임즈라는 기업에의해 성장하는 '롤'과 달리 자생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도타2'가 결국엔 우위에 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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