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도타2 NSL 결승] 이변이냐? 수성이냐?…필승 다지는 'FXO와 EoT'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도타2 NSL 결승] 이변이냐? 수성이냐?…필승 다지는  'FXO와 EoT'
▲ EoT 팀

 


▲결승 FXO 팀

14일 서울 삼성동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국내 첫 '도타2' 정식리그 NSL(넥슨 스타터 리그) 결승전이 열렸다.

이날 결승전에는 정식 프로팀 EoT와 FXO가 올랐으며 양 팀을 선전을 약속했으며 현장에는 약 1200여 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편 이번 결승전은 5판 3선승제로 펼쳐지며 승리팀에는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도타2' 인터네셔녈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국내 베타서비스 베타키 획득 방법!
[모바일게임순위] 카카오게임 누른 강력한 한방?
‘언리얼의 아버지’가 바라본 게임시장의 미래
유명BJ 게임단 감독 데뷔… ″아프리카페스타″ 도타2 BJ리그 개막
서유리, 아찔한 ″수영복 화살″…신작 ″에이지오브스톰″ 티징 영상?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