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올엠이 개발한 초액션 RPG '크리티카'가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의 시작을 알리는 '각성'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각성'은 캐릭터가 진정한 깨달음을 얻는다는 컨셉으로 모든 스킬이 2개씩 분화, 기존 스킬을 강화하거나 혹은 다른 방식으로 변화시킬 수 있게 된다. 이용자들은 '각성'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춘 특화 캐릭터로 새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각성 업데이트는 4주에 걸쳐 총 9개 캐릭터에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50레벨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크리티카'는 이번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수의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국내 베타서비스 베타키 획득 방법!
▶ [모바일게임순위] 카카오게임 누른 강력한 한방?
▶ ‘언리얼의 아버지’가 바라본 게임시장의 미래
▶ 유명BJ 게임단 감독 데뷔… ″아프리카페스타″ 도타2 BJ리그 개막
▶ 서유리, 아찔한 ″수영복 화살″…신작 ″에이지오브스톰″ 티징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