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 리그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3회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9월 중순에 개최될 전망이다.
이같은 근거는 리그오브레전드 북미 홈페이지 상에 있는 일정표에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 월드 챔피언십 일정이 명시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라이엇 확인 결과 이같은 일정은 현재 확정된 것이 아니라 해당 시점 내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가안이었다.
라이엇 관계자는 "현재 확정된 일정이 아니며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늦어도 다음달 내에 확정,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라이엇 측은 대강의 일정을 잡아 놓은 뒤 롤드컵이 열리기 최적의 장소를 찾기 위해 논의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확인한 팬들은 "롤드컵 일정이 점점 다가오니벌써부터 기대된다"며 "챔스 섬머 리그가 끝난 뒤 잠시 쉬었다가 바로 롤드컵을 시작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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