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게임과 애니메이션의 콜라보레이션(협업)이 국내에 상륙한다.
네오싸이언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퍼즐앤드래곤’에서 인기 애니메이션인 ‘에반게리온’을 접목한 콘텐츠를 내달 1일부터 선보인다고 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는 일본에서 우선 적용됐던 콘텐츠로 에반게리온의 주요 캐릭터를 퍼즐앤드래곤에 맞게 적용해 게임 내 구현한 것.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내에서는 에바초호기를 모티브로 한 레어에그가 등장하고 게임 진행을 통해 신지와 레이, 아스카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14일까지 퍼즐앤드래곤 던전에 몬스터로 에반게리온의 사도가 습격하는 이벤트도 병행된다.
한편 에반게리온은 메카물 액션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에서 1995년 첫 방영을 시작해 상업적으로큰 성공을 거두며 TV 및 극장판 애니메이션 외에도 만화와 게임 등으로 선보인 인기 IP이며 퍼즐앤드래곤도 단일 게임으로 월 매출 1200억원을 웃도는 이른바 대박 모바일게임 가운데 하나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유명 IP의 접목을 통해 게임 내 콘텐츠를 강화하는 사례로 남게 됐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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