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김민철 10 산란못으로 경기 마무리](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624/102638/soulkey.jpg)
김민철이 1승이 간절한 SK텔레콤에게 패배를 선사했다.
웅진스타즈 김민철은 24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6라운드 4주차 6경기에서 SK텔레콤T1 에이스 정윤종을 꺾고 소속팀에게 승리를 선사했다.
김민철은 10 산란못으로 정윤종을 흔든 뒤 부화장을 늘리며 격차를 벌렸다. 김민철은 빠르게 저글링을 생산한 뒤 상대 본진에 난입하며 자원채취를 방해했다. 상대가 확장기지에서 미네랄만 채취하는 사이 3부화장을 가져가며 배를 불리려 했다.
하지만 김민철은 두 번째 확장기지에 광자포 러시를 허용하며 정윤종에게 일격을 당했지만 바퀴를 생산한 뒤 상대 확장기지에 공격을 가해 건물들을 파괴하며 항복을 얻어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모두의마블·삼국지 ″흥행돌풍″…넷마블, 모바일계 ″신의 손″
▶ [도타2-LOL 전격비교] 무엇이 다른가? ⑦ 게임 용어-1
▶ [E3 2013] 나도 악마를 보았다!…″더이블위딘″ 첫 플레이영상 후기
▶ MLG, WCS 포기 이유 도타2 때문?

















